
평범한 죄인이자 탕아 어거스틴, ‘은혜의 박사 ’ 되기까지
인간의 전적 타락에 대한 전형에서 거듭나 평생 하나님 은혜 속 살아 마니교 등 3대 이단들에 평생 변증 히브리 사상과 헬라 사상 두 줄기 하나로 통합한 새 물줄기의 근원 기독교와 조화 꾀한 신학적 시도 신약 시대부터 이어지는 교회 역사를 매달 강의하고 있는 마스터스 오픈강좌에서 초대교회사의 정점에 서 있는 아우구스티누스(Aulelius Augustinus, 354-430, 어거스틴)를 다뤘다…
원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