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드북스

기독교 사상전사[재개정판] 표지

기독교 사상전사[재개정판]

저자

최더함

출판사

리폼드북스

출판일

2024-10-16

페이지

350p

가격

₩25,000

책 소개

2000년 기독교회사에서 정통 기독교를 괴롭힌 주적들은 누구인가! 그들에 맞서 싸운 변증/신학자들의 활약과 이단 대처는 무엇인가! 왜 우리는 개혁신학에 희망을 걸고 살아야 하는가! 기독교 역사에 진리를 대적하는 이단 사상의 뿌리와 줄기를 파해친다! 참된 기독교가 무엇이고 성경적 교리가 무엇인지 밝히 알게 해주는 또 하나의 책!

추천사

역사적 기독교회의 사상적 체계를 알고 싶어 하는 신자, 공부하고 싶어 하는 신학생, 목회자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이 책을 추천하고자 한다. 이 책을 대하는 모든 독자는 단순히 사상사가 아니라 천국을 소망하는 행복한 사상전사자가 될 것이며, 이로써 역사적 정통기독교회의 개혁파 신학의 위대한 승리가 담보될 것이라 확신한다. 🍀박상경 박사(Ph. D. 조직신학) '기독교사상전사'라는 본서의 제목이 독자들껜 일견 생소해 보일 수도 있으나, 기독교 진리를 변증하는 일종의 '변증서'이다. 이 책은 역사 속에서 수없이 부침해온 사상들을 반추하며 자신의 신앙을 객관화하며 점검해 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확신하며 일독을 권한다. 🍀이경섭 목사(전 개혁신학포럼 대표) 21세기에도 모든 근원적 질문에 답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을 역설적으로 신학에 묻고 있다. 신앙과 신학과 역사에 정통한 학자만이 가능한 일이다. 필자는 최더함 박사처럼 이 삼위일체적 신학 사역을 일목요연하게 집필하고 감당할 수 있는 적임자를 본 적이 없다. 이 탁월한 개혁신학자의 귀한 책이 나온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강력히 추천한다.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조직신학)

추천의 글 개정판을 내면서 재개정판을 내면서 PROLOGUE Tip 01. 인간의 사상은 건전한 것인가? CHAPTER 01. 초대교회의 환경(1세기) - Tip 01.성자들이 된 예수의 제자들 CHAPTER 02. 영지주의 CHAPTER 03. 아리우스주의 CHAPTER 04. 펠라기우스와 반펠라기우스주의 - Tip 01. 종교개혁 전후 CHAPTER 05. 알미니안주의 - Tip 01. 구원론과 도르트신조 CHAPTER 06. 자유주의 신학 - Tip 01. 자유주의 신학의 특징 CHAPTER 07. 신정통주의 CHAPTER 08. 신복음주의 - Tip 01. 신복음주의의 정체 CHAPTER 09. 종교다원주의 CHAPTER 10. WCC, 변질된 기독교 CHAPTER 11. 결론은 개혁주의 - Tip 01. 우리는 왜 여전히 칼빈을 주목하는가? - Tip 02. 개혁주의의 특징과 강조점 - Tip 03. 16세기 칼빈주의의 확산에 비추어 본 한국개혁주의의 발전을 위한 과제 및 대안에 대한 고찰 - Tip 04. 연도별/나이별로 보는 칼빈의 생애 - Tip 05. 정통개혁파 계보 및 가이드북 APPENDIX 01. 교회사에 나타난 주요 이단 사상 및 운동들 APPENDIX 02. 현대의 이단 운동들 EPILOGUE POSTSCRIPT

본문 미리보기

2천년 기독 교회사는 한 마디로 사상전(思想戰)the war of thought이다. 초대교회 이후 교회는 지금까지 숱한 사상전을 치렀다. 일사각오(一死覺悟)의 이 싸움은 종말의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그러나 구속사의 어느 한 중간지점에 살고있는 현존자​dasein에겐 당장 눈앞에 나타난 현실의 문제가 된다. 교회와 세상의 싸움은 어느 한쪽도 일보도 양보할 수 없는 '전부 아니면 전무'의 게임이며, 세익스피어의 말대로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다. - 프롤로그, 26쪽 - 그들의 핵심 교리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하나는 선과 악이라는 이원록적 세계관이다. 그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세상은 모든 악이 뱉은 쓰레기장이라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구전이나 비밀문서들이 전해주는 은밀한 진리에 관한 믿음이다. 단순하고 간단 명료한 영지주의의 이원론은 매우 쉽게 대중들에게 어필했다. 이것이 이단들이 갖는 대중적인 매력이다. 지금도 기독교회 주변에는 대중적인 매력을 가진 이단의 세력들이 기웃거린다. 영지주의는 아직 죽지 않았다. - 영지주의, 76쪽 - 개혁주의자들은 자신들이 성경해석에 있어서 인문주의자들의 역사적 문법적 해석방법의 영향을 받았으나, 인문주의의 수준에 머물지 않고 그러한 방법들을 성경과 연결하여 차원 높은 신앙 원리로 승화시켰다. 그러나 자유주의자들은 처음부터 성경의 권위를 버리고 인문주의적 방법을 고수했기 때문에 그들의 사상은 철학의 수준에 그치고 말았다. 다시 말해 그들은 지나치게 현실과의 조화에 치중하다 보니 기독교의 근본진리를 부정하고 세상의 논리와 타협하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 자유주의 신학, 162쪽 -

저자 소개

최더함

성균관대학교(한문교육)ㅣ세종사이버대학교(상담심리)ㅣCovenant Univ(M.Div)ㅣ대한신학대학원대(Th.M/조직신학)ㅣCanada Christian College(Th.D/역사신학)ㅣ바로선개혁교회 담임목사ㅣ개혁신학포럼 학술고문ㅣ마스터스 세미너리 책임교수ㅣ마스터스개혁파총회 이사장 겸 의장ㅣ도서출판 리폼드북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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