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드북스

세 번 남았네 표지

세 번 남았네

최더함 미셀러니

저자

최더함

출판사

리폼드북스

가격

₩10,000

책 소개

그리스도인은 변화를 위해 택함을 받은 존재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변화는 개인의 행동에서 일어나는 최소한의 변화, 혹은 부수적 변화를 훨씬 뛰어넘는 변화입니다. 이 변화는 세상의 상담자들이 제안하는 피상적인 변화, 실제로 별 효과도 없는 그런 변화가 아니라 마음으로부터 일어나는 내면의 변화에서 시작하여 전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는 혁명적인 변화입니다. 모든 실제적이고 유익하며 의미 있는 변화는 내면의 변화(inner change)입니다. 내면의 변화는 매우 특별한 경우의 급진적인 변화도 있지만 대부분 꾸준한 성장으로부터 말미암는 점전적이고 지속적인 변화의 특징을 갖습니다. 마치 머리카락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자라듯이, 마치 바람이 임의로 불며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듯이, 마치 산길을 오르다 어느새 정상에 다가서듯이 그렇게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 변화합니다. 여기 이 글들은 그리스도인의 변화를 위한 단편들입니다. 무엇보다 그리스도인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싶어서 아침마다 묵상하고, 그것들을 공지한 글들입니다. 모두의 가슴에 남는 기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럼에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Soli Deo Gloria)!' - 프롤로그 중에서-

프롤로그 1부. 시와 낙서 2부. 묵상 3부. 미래사회 메시지 4부. 칼럼

저자 소개

저자 최더함

개혁주의 신학을 전공한 신학교수이자 목회자이며 또한 오늘날 기독교에 대한 만만치 않은 세속주의의 도전에 대해 열심히 주님을 변호하고 아울러 풍성하고 유익한 기독교 문화를 창달하고 전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좋은 저술가 중 한 사람이다. 성균관대에서 한문교육학을, 세종사이버대에서 상담심리학을, 미국 커버넌트대에서 목회학을, 대한신학대학원대에서 역사신학(Th.M)을, 캐나다크리스찬칼리지에서 신학박사학위(Th.D)를 취득했으며, 현재 바로선개혁교회를 담임하고 있고, 각 신학교에 출강 중이며, 신학회인 개혁신학포럼의 책임전문위원으로 섬기면서 지금까지 약 20여 권의 저서를 생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