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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2025-09-11

신라 경교부터 아펜젤러·언더우드까지, 한국 기독교 전래사

신라 경교부터 아펜젤러·언더우드까지, 한국 기독교 전래사

기사 요약

<제19차 마스터스 오픈강좌> 경교나 아랍 통한 접촉 가능성. 세계 제패 몽골 통해서도 가능. 임진왜란 때 천주교인 들어와. 벨테브레·하멜과 칼 귀츨라프. 로스, 맥킨타이어와 본격 준비. 이수정 편지로 美 선교사 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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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경교부터 아펜젤러·언더우드까지, 한국 기독교 전래사 | 마스터스개혁파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