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요약
<마스터스 세미너리 제7회 특별강좌> 노예 적지 않아, 여성도 1/3 정도. 사회개혁 무관심했다는 건 오해. 모순과 부조리도 사랑으로 변화. 시급한 개혁보다 무릎 꿇고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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