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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2023-01-17

“나 한 사람의 바른 예배, 한국교회 살릴 것”

“나 한 사람의 바른 예배, 한국교회 살릴 것”

기사 요약

<2023년 마스터스 신년 특별강연> 레위기 제사법과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 등으로 예배를 바르게. 예배, 하나님과 인간 사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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