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개혁, 제44회 전국 교역자 부부 수양회
예장 개혁(총회장 강태흥 목사) 제44회 전국 교역자 부부 수양회가 ‘회복의 은혜를 주소서’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3일 2박 3일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수양회는 총회장 강태흥 목사를 비롯해 류광수 목사(임마누엘교회),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최더함 박사(바로선개혁교회) 등이 강사로 나선다. 수양회를 주관한 총회 교육부장 김송수 목사는 “목회와 전도 현장에서 지치고 피곤한 심신을 말씀과 기도, 쉼과 교제를 통해 회복하는 것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며 “강사들의 메시지를 통해 힘을 얻고 회복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능력있는 목회자와 전도자, 동역자로 존귀하게 쓰임 받는 은혜가 크게 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창세기 1-3장, 묘사적 언어인가 선포적 언어인가?”
마스터스 세미너리 22차 오픈강좌 1. 묘사적 언어: 사실적 기록 2. 선포적 언어: 문학과 예술 3. 역설적 언어: 모순 속 진리 4. 신비적 언어: 아직 못 풀어 5. 은유적 언어: 쉽게 형상화 6. 디아트리베: 수사학 기법

마스터스 22차 오픈강좌 ‘성경의 언어와 해석’
마스터스 세미너리 22차 오픈강좌가 4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25일(토) 오전 10시부터 개최된다.

“이스라엘 자연·기후 환경 알면, 성경 훨씬 풍성히 해석”
마스터스 세미너리 21차 오픈강좌 이스라엘 알면, 성경 바른 해석 西 해안, 중부 대협곡, 東 산지 지중해와 사막, 날씨 결정 요인 6개월마다 우기와 건기 반복돼 동풍 뜨겁고 건조, 서풍은 습해 기후 따라 민족 유형도 4가지로

마스터스 21차 오픈강좌, ‘성경의 무대, 이스라엘을 아십니까?’
2026년 첫 문을 여는 마스터스 세미너리 21차 오픈강좌가 2월 마지막 날인 오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개최된다.

“칼빈, 제네바에서 정치·경제·복지·의료 등 사회 전 영역 개혁”
마스터스 20차 오픈강좌 ‘종교개혁과 사회개혁’ 종교개혁, 전 영역 걸친 사회개혁 조직적이고 체계적 시스템 구축해 철저한 자기부정, 삶·신앙 모범적 하나님 영광, 이웃 사랑 실천 일관

마스터스 20차 오픈강좌, ‘종교개혁과 사회개혁’
2천 년 교회사를 공부하고 있는 마스터스 세미너리 오픈강좌가 오는 12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제20차 오픈강좌를 개최한다.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모범적 개혁교회, ‘정치적 설교’ 마다하지 않아”](https://i.ytimg.com/vi/4eMmn0RCDfs/sddefault.jpg)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모범적 개혁교회, ‘정치적 설교’ 마다하지 않아”
종교개혁일인 10월 31일, 제주 헤리티지 훈련원에서 ‘마스터스 개혁파총회 공식 출범 축하의 밤’이 열렸다. 최덕성 박사는 ‘개혁주의 정치신학 서설’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모범적인 개혁교회 설교자라면, ‘정치적 설교’를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설교할 것이다. 우리 삶 속 거의 모든 부분들이 정치와 깊이 관련돼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교리는 딱딱? 교회, ‘가슴 뜨겁게’보다 ‘머리 무겁게’ 할 때”
마스터스 개혁파총회, 최덕성·최더함 특별 좌담 개혁교회는 항상 개혁돼야 한다 한국교회, 유독교, 적당·타협주의 복음 능력 없으니 숫자 줄어들어 문제 많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중 초등학교나 유치원 같은 교회도 교리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해를 교회, ‘구원받아 행복’ 본질 넘어 실력 있는 그리스도인 양성해야 냉랭·이론 지성주의 흐르지 말길 이슬람·공산주의, 잘못된 교리 탓

“모범적 개혁교회 설교자, ‘정치적 설교’ 마다하지 않아”
최덕성 박사의 ‘개혁주의 정치신학 서설’ 세상 모든 사안, 정치와 연관돼 정치 관련 설교도, 근거는 성경 정교분리? ‘국가-교회 분리’로 선거법, 상위법인 헌법 위배돼 정치 권력과 다른 입장 말하면 종교인들마저 핍박하는 시대

마스터스 개혁파총회, 제주도에서 공식 출범
10월 31일 총회, 대표의장에 최더함 목사 장로교회 모범적 총회 헌법 제정 무안수 해결하는 국제총회 설립 한국교회 10대 시스템 사역 제안

신라 경교부터 아펜젤러·언더우드까지, 한국 기독교 전래사
<제19차 마스터스 오픈강좌> 경교나 아랍 통한 접촉 가능성. 세계 제패 몽골 통해서도 가능. 임진왜란 때 천주교인 들어와. 벨테브레·하멜과 칼 귀츨라프. 로스, 맥킨타이어와 본격 준비. 이수정 편지로 美 선교사 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