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스 개혁파총회, 제주도에서 공식 출범
10월 31일 총회, 대표의장에 최더함 목사 장로교회 모범적 총회 헌법 제정 무안수 해결하는 국제총회 설립 한국교회 10대 시스템 사역 제안

신라 경교부터 아펜젤러·언더우드까지, 한국 기독교 전래사
<제19차 마스터스 오픈강좌> 경교나 아랍 통한 접촉 가능성. 세계 제패 몽골 통해서도 가능. 임진왜란 때 천주교인 들어와. 벨테브레·하멜과 칼 귀츨라프. 로스, 맥킨타이어와 본격 준비. 이수정 편지로 美 선교사 파송.

미국교회사 통해 본 장로교 전통과 민주주의 뿌리
마스터스 세미너리 최더함 박사, 청교도 신앙부터 미국 장로교 분열과 통합까지 조명

“하나님 나라 백성, 하나님의 법 무시해선 안 돼”
<마스터스 제18차 오픈강좌 ‘미국과 미국교회 이야기’> 종교개혁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국 장로교회, 하나님의 법. 수호·계승하는 일 모범 보여야. 하나님 나라, 하나님 법 따라. 개교회주의 함몰된 한국교회. 영적 신앙 공동체로 되살려야.

마스터스 오픈강좌, 17차 ‘가톨릭의 반종교개혁’
2천 년 교회사를 공부하고 있는 마스터스 세미너리 오픈강좌가 오는 3월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제17차 오픈강좌를 개최한다.

“개인과 가정의 경건 없이, 국가적 경건도 없다”
제16차 마스터스 오픈강좌가 1월 25일 오전 서울 은평구 오아시스 영어학원 강당에서 ‘언약도의 유산’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강좌에서는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교수)가 ‘언약도와 그들의 생활 윤리’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그는 이날 강좌에서 스코틀랜드의 청교도, 일명 ‘언약도(the Covenanters)’를 소개했다.

마스터스 개혁파총회, 제3차 임시총회
“교회 수호 위해, 외롭고 힘든 길 마다하지 않을 것”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102층인 이유는?”
<마스터스 세미너리 제14차 오픈강좌> “‘청교도’라는 명칭은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에 의해 만들어졌다. 여왕은 자신의 정책에 사사건건 저항하며 까다롭게 구는 개혁가들을 귀찮게 여기기 시작했다. 그녀는 이런 그들을 ‘매우 까탈스러운 사람들’ 혹은 ‘아주 꼼꼼한 형식주의자들’이라는 뜻의 ‘precisian’이라 불렀는데, 이 말에서 ‘puritan’ 즉 청교도라는 말이 유래했다.” 마스터스 세미너리 제14차 오픈강좌가 지난 9월 28일 오전 서울 은평구 북한산국립공원 앞 바로선개혁교회에서 ‘청교도를 만나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제13차 마스터스 오픈강좌
2천 년 교회사를 공부하고 있는 마스터스 세미너리 오픈강좌가 여름방학을 끝내고 오는 8월 31일 오전 10시 제13차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시간에는 ‘16세기 종교개혁가들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마스터스세미너리 책임연구원 최더함 박사(역사/변증신학)가 강의한다. 마스터스 오픈강좌는 지난 6월 12차 강좌에서 ‘종교개혁 전야’인 14세기 후반부터 15세기 중반까지 ‘나쁜 교황들의 시대’를 다뤘다. 장소는 서울 은평구 북한산국립공원 앞 바로선개혁교회이다(문의: 010-8466-7247).

사탄이 하와를 유혹하는데 사용했던 ‘흔들기’ 기술
[비판과 성찰 5] 비판의 기술들 (1) 마스터스 개혁파총회 임시 의장이자 마스터스 세미너리 책임연구원이신 최더함 목사님(바로善개혁교회)의 ‘그리스도인의 성찰’ 중 요즘 시국에 맞는 내용을 일부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목사도 비판 받아야 하나, 조롱 대상으로 삼는 건…
[비판과 성찰 4] 호모 조롱투스 마스터스 개혁파총회 임시 의장이자 마스터스 세미너리 책임연구원이신 최더함 목사님(바로善개혁교회)의 ‘그리스도인의 성찰’ 중 요즘 시국에 맞는 내용을 일부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

요즘 젊은 그리스도인들, 주장은 많이 하지만 헌신은…
[비판과 성찰 3] 한 청년에게 받은 전화 마스터스 개혁파총회 임시 의장이자 마스터스 세미너리 책임연구원이신 최더함 목사님(바로善개혁교회)의 ‘그리스도인의 성찰’ 중 요즘 시국에 맞는 내용을 일부 연재합니다. -편집자 주